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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8집 첫 번째 싱글 아토모 파트 모아이가 15만장을 돌파했다. 19일 서태지컴퍼니에 따르면, 서태지의 8집 첫 싱글 아토모 파트 모아이는 초도 물량 10만장이 매진된 데 이어 추가로 제작된 5만장까지 지난 주말 전량 소진, 15만장 판매고를 돌파했다.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중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인 동시에 싱글 사상 최초의 일이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15만장이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이번 주 5만장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면서 현재 음반 판매 속도 및 반응으로 볼 때 추가 제작되는 5만장 역시 빠른 속도로 소진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곧 20만장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서태지는 지난 14일과 15일 4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ETP 페스트 2008을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오는 9월27일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톨가 카쉬프와 협연이 예정된 서태지 심포니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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